이번 여행은 여자 셋이 함께한 8박 9일 간의 겨울 국내 여행이었다. 일정은 전주, 담양, 보성, 통영, 거제, 부산, 대구 등 다양한 도시를 다녀오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여행의 시작은 서울에서 출발하여 전주로 향하는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버스는 동서울이 아닌 센트럴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했으며, 도착 후에는 전주 한옥마을을 탐방하며 먹방을 즐겼다.
전주에 도착한 후에는 한옥마을에서 다양한 거리 음식을 맛보았다. 문꼬치와 초코파이, 다우랑과 교동고로케 등 여러 먹거리를 시도했으며, 특히 촌놈의 손맛 떡갈비가 인상 깊었다. 전주의 유명한 막걸리 집도 방문해 유명한 전주 막걸리와 함께 전통 안주를 즐겼다.
여행의 다음 목적지는 담양, 보성으로 이어졌다. 담양은 친구가 가고 싶어하던 곳으로, 국수거리와 유명한 죽녹원을 방문하였다. 대나무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끽하며, 담양에서 유명한 떡갈비도 잊지 않고 맛보았다. 보성으로 가는 길은 광주를 경유해야 했고, 대한다원에서의 경치는 정말 아름다웠다. CNN에서 선정한 세계의 놀라운 풍경 중 하나라는 명성에 걸맞게, 대한다원에서의 시간을 소중히 여겼다.
통영에서는 한려수도조망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전망대를 방문하였다. 통영의 동피랑 벽화마을과 이순신 공원도 탐방하였고, 중앙시장에서 다양한 음식을 포장하여 숙소에서 맛있게 즐겼다. 통영의 바다와 풍경은 여전히 기억에 남는다.
거제로 이동한 후에는 해금강과 외도를 유람선으로 관광하였다.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에서의 아름다운 해안절벽도 놓칠 수 없는 장면이었다. 거제의 숙소는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편리했다.
부산에서는 숙소에서 간단한 아침을 먹고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였다.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해운대 해수욕장, 달맞이 공원 등에서 부산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대구로 향했다. 대구는 먹을 것과 항일투쟁의 역사로 유명한 도시로, 방천시장에서의 골목 투어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방문으로 여행을 마무리했다. 대구의 뭉티기와 다른 먹거리를 즐기며 여행의 여운을 남겼다.
이번 여행은 다양한 도시를 경험하고, 여러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기회가 되었다. 여행의 모든 일정과 경비를 정리한 엑셀 파일과 사진 자료를 포함한 PPT도 함께 제작하였다. 여행의 모든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전주 여행의 시작
전주로 향하는 첫 번째 여행에서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이용했다. 전주에 도착하기 전, 버스 안에서의 풍경이나 동행한 친구들과의 시간은 여행의 시작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다.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한옥마을로 향했는데, 한옥의 아름다움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의 첫 번째 코스는 길거리 음식 투어였다. 문꼬치와 초코파이를 시작으로, 다우랑과 교동고로케를 맛보았다. 특히 촌놈의 손맛의 떡갈비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맛이었다. 전주를 방문할 때는 꼭 시도해야 할 음식 중 하나이다.
전주에서는 또 하나의 유명한 막걸리 집도 방문하였다. 막걸리 골목은 전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였다. 이곳에서 맛보는 막걸리는 전주만의 특색을 가득 담고 있었다.
담양과 보성의 자연을 만나다
담양으로 향하는 일정은 친구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 담양은 대나무와 자연이 어우러진 곳으로, 국수거리에서 간단한 점심을 해결한 후 죽녹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죽녹원은 대나무 숲 속에서의 산책이 매력적인 장소였다.
죽녹원에서의 시간을 보낸 후, 담양의 유명한 떡갈비를 맛보러 삼정회관으로 갔다. 담양의 떡갈비는 정말 맛있었고, 그 풍미가 기억에 남았다. 보성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 전, 담양의 자연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보성의 대한다원은 CNN에서 선정한 세계의 놀라운 풍경 중 하나로,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돋보였다. 대한다원에 도착하자마자 펼쳐지는 차밭의 경치는 정말 인상적이었다.
통영에서의 바다와 풍경
통영으로 향하는 길은 보성에서 출발했다. 통영에 도착하자마자 한려수도조망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전망대로 향했다. 여기서 바라본 통영의 바다와 섬들은 정말 아름다웠으며, 바람이 불어오는 느낌이 기분을 좋게 해주었다.
통영 시내로 돌아와 중앙시장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빼대기 죽과 정화순대, 뚱보할매충무김밥을 사서 숙소로 돌아가서 여유롭게 맛보았다.
동피랑 벽화마을도 방문하였다. 다양한 벽화와 함께 통영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한 이곳은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멋진 장소였다.
거제에서의 유람선 관광
통영에서 거제로 가기 위해 통영종합버스터미널로 향했다. 해금강과 외도를 관광하기 위해 유람선을 탔고, 바다 위에서의 경치는 정말 멋졌다. 해금강의 절경과 외도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유람선을 즐겼다.
거제에서는 신선대와 학동몽돌해수욕장도 방문하였다. 바람의 언덕에서의 경치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했기에 조금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그만큼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부산에서의 추억 만들기
부산으로 향하는 일정은 흥미로웠다. 부산 서부버스터미널에서 간단한 아침을 먹고,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 용두산공원과 국제시장, 자갈치시장을 돌아보며 부산의 특색을 만끽하였다.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광안리 해수욕장, 해운대 해수욕장, 달맞이 공원 등에서 부산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해운대 해수욕장은 겨울에 방문하기에 공사 중이었다.
대구에서의 마지막 일정
마지막 여행지는 대구였다. 대구는 먹을 것과 항일투쟁의 역사로 유명한 도시로, 방천시장에서의 골목 투어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방문으로 여행을 마무리했다. 대구에서 유명한 뭉티기와 다른 먹거리를 즐기며 여행의 여운을 남겼다.
이번 여행은 기억에 남는 순간들로 가득 차 있었다. 여행의 모든 일정과 경비를 정리한 엑셀 파일과 사진 자료를 포함한 PPT를 제작하여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