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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금곡, 부산 북구의 주민 주도형 축제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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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금곡, 부산 북구의 주민 주도형 축제로 재탄생

아래를 읽어보시면 부산 북구 금곡동에서 열린 메리크리스마스 금곡 축제의 배경과 현장 분위기, 주요 프로그램 구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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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배경과 취지

기획 의도와 예비사업 연계

부산 북구청과 문화도시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한 이 축제는 예비사업으로 시작된 북구다움 프로젝트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 청년작가·예술가, 어린이·청소년, 상인 등 주민 주도의 아이디어를 모아 축제의 방향을 잡고, 금곡동의 기억과 공간을 새롭게 연결하는 흐름을 만들고자 했다.



지역자원 발굴과 주민참여 확산

금곡동 특유의 분위기와 자원을 발굴해 지역 축제로 확산시키려는 목표 아래, 살롱금곡, BY금곡, 스토리금곡, 빛나는 금곡 등의 테마를 선정해 행사 구성의 기초로 삼았다. 주민 참여를 전면에 두고,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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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구성과 프로그램

체험형 부스와 마켓 구성

행사 당일에는 물총놀이를 비롯한 체험 부스와 인근 상가와 연계한 굿즈 제작 체험, 크리스마스 마켓이 마련되었다. 이외에도 그림책 문화공연과 지역 밴드의 공연이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과 말하는 거리의 만남

축제의 모토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였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와 거리 공연이 이어졌다. 참여 주체들의 협업으로 지역의 문화 자원을 실생활 속 이야기로 엮어 선보였다.

참여 주체와 현장의 분위기

주민과 상인의 협력 현장

4개월 전부터 주민들은 크리스마스에 담고 싶은 기억을 조사하고, 상인과의 협업 아이디어를 모아 현장을 준비했다. 청년 작가와 예술가도 참여해 행사 전반의 기획과 운영에 힘을 보탰다.

아이와 청년의 활력 넘치는 현장

참여 아동·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간 축제는 더운 날씨에도 초록빛 트리와 빨간 양말, 산타를 떠올리며 활기를 띄었다. 현장은 서로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며 활력 있는 분위기로 가득했다.

지역경제와 문화활력에의 영향

상권 활성화와 지역 네트워크

상인과 주민 간의 소통이 활발해지면서 금곡동의 소상공인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역경제를 살리는 한편, 동네 곳곳의 기억과 명소를 문화자원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됐다.

문화도시 프로젝트의 확장 가능성

이번 축제의 성공은 향후 비슷한 포맷으로 다른 동네에서도 지역문화를 재발견하고 확장하는 모델로 작용할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주민 주도형 축제의 지속성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향후 계획과 시사점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의 모색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축제 운영 방식이 지역문화 생태계를 보다 견고하게 만든다는 점이 확인됐다. 향후에는 보다 다양한 기억 공간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이 논의될 전망이다.

차후 일정과 확장 아이디어

다양한 테마를 결합한 축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금곡동 외 다른 동네에서도 비슷한 형식의 축제가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하는 방향이 제시됐다. 지역자원 재발견과 기억 기반 콘텐츠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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