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정품 라이선스를 새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으로 옮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라이선스의 종류를 먼저 확인하고, 가능하면 MS 계정 연동으로 간편하게 이전하는 흐름을 따라가세요.
목차
- 라이선스 이전 가능성 여부 확인
- 이전 가능성 판단의 기본 원칙
- 이동 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
- 주요 라이선스 형태의 특징과 이동 규칙
- OEM 라이선스의 이해
- Retail 라이선스의 이동 규칙
- 정품 인증 상태 확인 방법
- 설정에서 확인하는 방법
- 명령어로 확인하는 방법
- MS 계정 연동으로 간편하게 이전하기
- MS 계정 연결의 이점
- 연동 설정 절차
- 실제 이전 절차 따라하기
- 새 PC에서의 초기 설정과 연결
- 하드웨어 변경 시 대응 방법
- 자주 묻는 질문
- 라이선스 이동은 어느 정도 시간 안에 가능합니까?
- MS 계정 없이도 이전이 가능한가요?
- 하드웨어를 크게 바꾼 뒤 재인증이 필요한가요?
- 기업용 볼륨 라이선스도 일반 사용자가 이동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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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이전 가능성 여부 확인
- 이전 가능성 판단의 핵심은 현재 사용 중인 라이선스가 어떤 유형인지입니다.
- 일반 사용자가 자주 다루는 구분은 OEM, Volume, Retail(Retail은 FPP/ESD를 포함)을 중심으로 나뉩니다.
- Retail(FPP/ESD) 라이선스는 다른 PC로의 이전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한 번에 여러 대에서 활성화는 제한됩니다.
- OEM은 구매 시점의 기기에 묶여 있어 다른 PC로 옮길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전 가능성 판단의 기본 원칙
- 현재 PC의 라이선스가 Retail 계열인지 확인하면 대부분의 경우 이동이 수월합니다.
- OEM은 원칙적으로 재이용이 어려운 편이며, Volume은 기업용으로 설계되어 일반 개인 사용자 이동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동 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
- Windows에서 명령어로 라이선스 계류 정보를 확인하거나 설정 화면에서 활성화 상태를 점검합니다.
- OEM 표기가 보이면 대부분 다른 PC로 옮길 수 없습니다. Retail 표기가 보이면 이전이 더 용이합니다.
- 간단한 점검으로도 “이전 가능 여부”의 큰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HTML 표 예시: 라이선스 유형별 이동 가능성
| 유형 | 주요 특징 | 이전 가능 여부(일반적) |
|---|---|---|
| OEM | 장치 종속 라이선스 | 대개 불가능 |
| Volume | 기업용 다중 인증 | 일반 사용자 이행 불가 |
| Retail(FPP/ESD) | 단일 PC에 한정 해제 가능 | 이동 가능성 높음 |
주요 라이선스 형태의 특징과 이동 규칙
- 라이선스의 기본 형태를 알아두면 옮길 때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예측이 쉽습니다.
- OEM은 기기와 묶여 있어 이동이 제한되지만 Retail은 다른 PC로 승계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허용됩니다.
- Retail은 FPP와 ESD로 나뉘며, 둘 다 1대의 PC에서만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새 PC로 옮길 때는 인증 절차를 거칩니다.
OEM 라이선스의 이해
- 제조 시점에 컴퓨터에 번들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고, 하드웨어 변경이 잦아도 재인증이 어려운 편입니다.
- 일반 소비자는 OEM 라이선스를 선택하면 이후 PC 교체 시 재인증이 어렵습니다.
Retail 라이선스의 이동 규칙
- Retail 라이선스는 1대의 PC에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다중 기기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 새 PC에서 정품 인증을 다시 받기 위해서는 MS 계정 연동이 큰 도움이 됩니다.
정품 인증 상태 확인 방법
- 현재 PC의 정품 인증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은 2가지가 있습니다.
- 먼저 설정 화면의 활성화(Basic Activation)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명령줄 도구를 활용합니다.
설정에서 확인하는 방법
- 설정 열기: Windows 키 + I → 업데이트 및 보안 → 정품 인증
- 활성화 상태에 따라 “Windows가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를 사용해 정품 인증됨”과 같은 문구가 보이면 계정 연동으로 이전이 더 수월합니다.
- 만약 디지털 라이선스 연결이 보이지 않는다면 라이선스 키를 이용한 방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명령어로 확인하는 방법
- Windows PowerShell(관리자 권한)에서 slmgr /dli를 입력하면 라이선스 유형과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결과가 RETAIL로 표시되면 이동 가능성이 높고, OEM으로 표시되면 이동에 제약이 따릅니다.
MS 계정 연동으로 간편하게 이전하기
- MS 계정과 정품 인증키를 연동하면 새로운 PC에서 로그인만으로도 라이선스를 재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연동이 이미 되어 있지 않다면, 계정을 연결한 뒤에 재인증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것이 더 간편합니다.
MS 계정 연결의 이점
- 계정에 디지털 라이선스가 연결되면 새 PC에서도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해 비교적 쉽게 인증 상태를 받습니다.
- 하드웨어 변경이 발생해도 MS 계정 연결이 있다면 복구 절차가 간소화됩니다.
연동 설정 절차
-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정품 인증으로 이동
- Microsoft 계정 추가를 눌러 새 계정 생성 혹은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
- 계정 연결이 완료되면 활성화 상태가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로 표시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이전 절차 따라하기
- 라이선스가 MS 계정과 연결되어 있다면 새 PC에서 로그인만으로 이전이 가능해집니다. 연결이 아직이면 먼저 연결을 시도하고, 필요 시 문제 해결 도구를 활용합니다.
- 하드웨어가 크게 바뀐 경우에도 트러블슈팅을 통해 재인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새 PC에서의 초기 설정과 연결
- 새 PC를 포함한 초기 Windows 설치 후, 같은 MS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Activation 항목에서 디지털 라이선스 연결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문제 해결 도구를 실행합니다.
하드웨어 변경 시 대응 방법
- 최근 변경을 인식하였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재인증을 시도합니다.
- “지금 사용 중인 디바이스”를 선택하고 활성화를 완료하면 이전 작업이 정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라이선스 이동은 어느 정도 시간 안에 가능합니까?
- 인증 절차는 인터넷 연결 상태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계정 연동 여부에 따라 빠르게 해결될 때가 많습니다.
MS 계정 없이도 이전이 가능한가요?
- 가능은 하지만, 계정 연동이 있을 때보다 절차가 더 복잡하고 실패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를 크게 바꾼 뒤 재인증이 필요한가요?
- 네. 시스템이 새 하드웨어로 보일 때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MS 계정으로 연동돼 있다면 이동이 수월합니다.
기업용 볼륨 라이선스도 일반 사용자가 이동 가능한가요?
- 볼륨 라이선스는 일반 개인이 다수의 PC에 걸쳐 이동하는 방식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별도 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