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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신고제 인터넷 이용방법: 대상, 지역, 금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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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신고제 인터넷 이용방법: 대상, 지역, 금액 안내

전월세 신고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임대차 계약을 맺은 당사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전월세 신고제의 대상, 적용 지역, 신고 금액 및 인터넷 이용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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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신고제 대상

주택 유형

전월세 신고제의 대상은 전세 및 월세 계약을 체결한 주택으로, 주택임대차보호법에 정의된 다양한 유형이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단독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다가구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비닐하우스와 같은 특정 건물도 임대차 계약의 목적에 따라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

전월세 신고제의 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주택 임대차 계약이 이루어진 경우에 해당합니다. 계약 체결 시의 주택 용도와 구조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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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신고제 지역

전월세 신고제는 경기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적용됩니다. 즉, 군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합니다.

전월세 신고제 금액

전월세 신고제의 적용은 임대차 계약의 금액에 따라 다릅니다. 보증금이 6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월세가 3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계약은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전월세 신고제 인터넷 이용 방법

전월세 신고를 위해 인터넷을 통해 신고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접속 및 로그인

  1.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임대차 신고 대상 지역을 선택합니다.
  2. 공동 인증서를 사용하기 위해 GPKI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3. 선택한 지역의 메인 화면에서 ‘신고서 등록’과 ‘신고이력조회’ 메뉴를 찾고, 로그인합니다.

2. 신고서 작성

  1. 임대차 신고 항목 아래의 ‘신고서 등록’ 메뉴로 이동합니다.
  2. 신고할 주민센터를 선택하기 위해 주소를 검색합니다.
  3. 임대목적물의 주소를 입력하여 검색한 후, 신고할 주민센터를 선택합니다.
  4. 신청인 구분을 선택한 후 임대인 및 임차인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합니다.
  5. 임대목적물의 소재지, 건물명, 주택 유형 및 임대면적 등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때 임대차계약서를 첨부해야 하며, 정확한 스캔 또는 촬영본을 업로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모든 정보 입력이 완료되면 전자서명 페이지로 이동하여 서명을 진행합니다.
  7. 신고 완료 후, 신고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주택임대차 신고이력조회’ 메뉴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 신고는 언제부터 시행되었나요?

2021년 6월 1일 이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주택에 대해 신고가 의무화되었습니다.

전월세 신고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월세 신고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공동 인증서가 필요합니다.

신고 시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임대차계약서와 임대목적물 관련 정보가 필요하며, 계약서는 정확히 스캔하여 업로드해야 합니다.

전월세 신고제의 적용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전월세 신고제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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