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확인해 본 결과로는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강력한 도구입니다. 쿠버네티스를 통해 설치와 유지 보수,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의 배포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쿠버네티스의 3가지 주요 특징과 네이티브(Kubernetes)와 매니지드(Kubernetes 서비스) 솔루션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1. 쿠버네티스의 3가지 주요 특징
쿠버네티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1. 의도한 상태(Desired State) 관리
제가 유닉스 시스템의 솔라리스 관리자로 일했던 시절,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관제팀과 함께 새벽에도 모니터링을 하곤 했어요. 하지만 쿠버네티스에서는 의도한 상태를 통해 시스템이 자가 복구할 수 있습니다. 즉, 애플리케이션과 리소스의 현재 상태가 사전에 정의된 상태와 일치하도록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상태 관리 프로세스 | 설명 |
|---|---|
| 의도한 상태 정의 | 클러스터 내 애플리케이션과 리소스를 원하는 대로 설정 |
| 자동 복구 | 장애가 발생해도 자동으로 장애를 감지하고 복구 |
예를 들어, NGINX의 디플로이먼트를 설정 후 이를 관리하는 데 있어, 만약 nginx-748c667d99-d6bb5 라는 파드가 다운되면 쿠버네티스는 이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새로운 파드를 생성하여 의도한 상태를 유지해요. 이를 통해 DevOps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걸 경험하지 않았을까요?
1-2. 코드를 이용한 리소스 관리
쿠버네티스에서는 모든 리소스가 코드로 관리됩니다. 예전에는 VM 환경에서 명령어를 사용해 수동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곤 했지만, 쿠버네티스는 선언형 방식으로 리소스를 정의해요.
여기서 코드로 리소스를 정의하면 어떤 리소스가 필요하고 어떤 설정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클러스터 내의 리소스가 일관성 있게 생성되니까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YAML 파일을 작성하면 됩니다.
yaml
apiVersion: apps/v1
kind: Deployment
metadata:
name: nginx-deployment
labels:
app: nginx
spec:
replicas: 3
selector:
matchLabels:
app: nginx
template:
metadata:
labels:
app: nginx
spec:
containers:
- name: nginx
image: nginx:1.14.2
ports:
- containerPort: 80
이렇게 코드로 정의함으로써, 운영자들은 인프라 관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답니다.
1-3. 고가용성 구성(Pet vs Cattle)
쿠버네티스는 ‘가축(Cattle)’ 관리 방식을 채택해요. 애완동물처럼 개인적이고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과는 달리, 가축은 대량으로 관리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확장성과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어요.
- 고정된 IP vs 동적 도메인
- 이전 VM 환경에서는 고정된 IP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 하지만 쿠버네티스에서는 도메인 이름 방식을 사용해 IP가 변경되면 자동으로 이를 대응합니다.
2. 네이티브 vs 매니지드 쿠버네티스 솔루션
쿠버네티스를 실제로 운영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네이티브 쿠버네티스와 매니지드 쿠버네티스죠. 이제 이 두 가지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2-1. 네이티브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쿠버네티스는 바로바로 설치, 업그레이드, 컨트롤 플레인 관리 등의 작업을 필요로 해요. 운영 중 다양한 서비스와 통합하기 위해서는 여러 구성 요소를 직접 관리해야 하죠. 이러한 작업은 시간이 많이 들고 복잡할 수 있습니다.
| 특성 | 네이티브 쿠버네티스 |
|---|---|
| 관리 필요 여부 | 수동 관리 필요 |
| 설치 및 업그레이드 | 직접 수행해야 함 |
2-2. 매니지드 쿠버네티스
매니지드 쿠버네티스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설치와 업그레이드를 자동으로 관리해 줍니다. 예를 들어, AWS의 EKS, Azure의 AKS, Google의 GKE 등이죠. 결론적으로,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보다 간편하게 쿠버네티스를 사용할 수 있어요.
| 특성 | 매니지드 쿠버네티스 |
|---|---|
| 관리 필요 여부 | 자동 관리됨 |
| 설치 및 업그레이드 | 제공되는 가이드에 따라서 |
3. 결론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매우 유용한 도구로, 자가 치유 기능과 리소스 관리 및 고가용성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니지드 쿠버네티스를 통해 더 쉽게 쿠버네티스를 활용할 수 있지만, 네이티브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다양한 오픈 소스를 통해 쿠버네티스를 더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실제 운영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도 쿠버네티스의 매력을 느끼게 되기를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쿠버네티스의 의도한 상태 관리란 무엇인가요?
의도한 상태 관리란, 시스템이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리소스의 상태를 항상 미리 정의된 목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애가 발생해도 자동으로 복구하게 해주지요.
매니지드 쿠버네티스를 사용할 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매니지드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면 설치 및 업그레이드 작업이 자동화되어 운영자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클라우드 타임이 관리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죠.
네이티브 쿠버네티스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네이티브 환경에서는 모든 작업을 수동으로 관리해야 하므로, 다양한 구성 요소와 서비스 간의 통합 작업이 복잡할 수 있습니다.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한가요?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YAML 문법과 kubectl 명령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여러 오픈소스를 잘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죠.
EKS, 쿠버네티스, DevOps, 네이티브 쿠버네티스, 매니지드 쿠버네티스, Kubernetes, 클라우드 네이티브, 리소스 관리, 고가용성, 자동 복구, 배포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