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할로윈 엔드’는 할로윈 시즌마다 빠지지 않고 방영되는 공포 영화의 대표작 중 하나로, 이번에는 리부트된 3부작의 마지막 편입니다. 마이클 마이어스의 귀환과 함께 펼쳐지는 이야기는 과거의 트라우마와 새로운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줄거리와 결말
마이클 마이어스의 귀환
영화는 마이클 마이어스가 마을 사람들에게 집단 린치를 당한 후에도 여전히 그들을 위협하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의 복귀를 두려워하며 불안한 일상을 살아갑니다. 그러던 중 평범한 학생인 코리가 베이비시터로 일하다가 사고로 아이를 잃게 되고, 이 사건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게 됩니다.
코리와 로리의 손녀, 앨리슨
코리는 사고로 인해 괴롭힘을 당하며, 로리의 손녀인 앨리슨과 가까워지면서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코리는 내재된 살인 본능을 갖고 있었고, 마이클 마이어스와의 연결고리를 통해 본격적인 범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로리는 이러한 변화를 감지하고 그를 막으려 하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됩니다.
격돌과 결말
결국 코리와 마이클은 로리의 집까지 찾아오고, 로리는 손녀 앨리슨과 힘을 합쳐 마이클과의 대결을 벌입니다. 마지막에는 마이클이 분쇄기에 갈려 죽으며 마을에는 평화가 찾아오지만, 많은 이들이 그 과정에서 겪은 고통은 여전합니다.
인물 관계와 관람 포인트
로리의 카리스마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로리의 카리스마입니다. 제이미 리 커티스가 연기하는 로리는 전편들에서 쌓아온 강인한 여성 캐릭터를 잘 표현하며, 관객들은 그녀의 활약에 큰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코리의 복잡한 심리
코리는 표면적으로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내면에는 깊은 상처와 살인 본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의 복잡한 심리는 영화의 긴장감을 높이며, 관객으로 하여금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별점 및 한줄평 후기
별점: 5점 만점에 2.5점
한줄평: 별로지만 그래도 마지막이니까…
‘할로윈 엔드’는 리부트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결말은 허무하고 전개는 아쉬웠습니다. 마이클 마이어스라는 아이콘이 마지막까지 제대로 활약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공포 분위기와 로리와의 대결 장면은 여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다소 우울하고 잔인한 내용이지만, 마이클의 팬이라면 관람할 가치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할로윈 엔드’는 어떤 영화인가요?
‘할로윈 엔드’는 마이클 마이어스와 로리 스트로드의 마지막 대결을 그린 공포 영화로, 리부트된 ‘할로윈’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질문2: 이 영화는 누구에게 추천하나요?
마이클 마이어스의 팬이나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러나 잔인하고 우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문3: 전작과의 연결점은 무엇인가요?
이 영화는 리부트된 1편과 2편의 이야기를 이어받아 진행되며, 캐릭터 간의 관계와 갈등을 심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질문4: 관람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영화는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많으므로, 이러한 요소에 민감한 분들은 관람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5: ‘할로윈’ 시리즈는 어디서 시청할 수 있나요?
‘할로윈 엔드’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시리즈의 이전 편들도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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