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기간이 다가오며 ’13월의 월급’에 대한 기대가 커집니다. 하지만 이를 잘 준비하지 않으면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2020년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연말정산 주요 변화
- H3 신용카드 소득공제 확대
- H3 의료비 세액공제
- 기부금 세액공제 변화
- H3 기부금 공제 기준 확대
- H3 기부금 영수증 제출
-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확대
- H3 감면 대상자 범위 변경
- H3 감면 신청 방법
- 비과세 근로소득 대상자 확대
- H3 비과세 요건 완화
- 월세액 세액공제 요건 완화
- H3 월세 세액공제 확대
- 자주 묻는 질문
- 질문1: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어떤 자료를 확인할 수 있나요?
- 질문2: 산후조리원 비용을 세액공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질문3: 기부금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어떤 영수증이 필요한가요?
- 질문4: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질문5: 월세액 세액공제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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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주요 변화
H3 신용카드 소득공제 확대
2019년 7월 1일 이후,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자가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3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문화생활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었습니다.
H3 의료비 세액공제
2020년부터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자는 산후조리원 비용에 대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산 1회당 최대 200만 원까지 의료비 세액공제가 가능하니, 관련 영수증을 잘 챙겨야 합니다.
기부금 세액공제 변화
H3 기부금 공제 기준 확대
기부금의 30%를 세액에서 공제받을 수 있는 기준이 2,000만 원 초과에서 1,000만 원 초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공제받지 못한 기부금의 이월 공제 기간도 5년에서 10년으로 늘어났습니다.
H3 기부금 영수증 제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되지 않는 기부금은 영수증을 제출해야 하므로, 기부 관련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확대
H3 감면 대상자 범위 변경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감면 대상자가 30세 이상에서 34세 이하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 및 고엽제 후유증 환자도 감면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H3 감면 신청 방법
회사를 중도 퇴사한 근로자는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감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절차가 간소화되었습니다.
비과세 근로소득 대상자 확대
H3 비과세 요건 완화
생산직 근로자의 야간근로수당 등의 비과세 요건이 190만 원 이하에서 210만 원 이하로 완화되었습니다. 또한, 미용, 돌봄, 숙박시설 서비스 종사자도 비과세 대상에 포함됩니다.
월세액 세액공제 요건 완화
H3 월세 세액공제 확대
기존에는 국민주택 규모(25.7평) 주택 임차자만 대상이었으나, 이제는 기준 시가 3억 원 이하인 주택에 대한 월세를 지급한 경우에도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임대차 계약증서의 주소지와 주민등록등본의 주소지가 일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어떤 자료를 확인할 수 있나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는 의료비, 신용카드 사용 내역, 기부금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2: 산후조리원 비용을 세액공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산후조리원 이용 시 영수증을 반드시 받아야 하며, 이를 통해 세액공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질문3: 기부금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어떤 영수증이 필요한가요?
기부금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기부금 영수증이 필요하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되지 않는 경우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
질문4: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중소기업에 취업 중인 경우, 감면 신청서를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면 됩니다.
질문5: 월세액 세액공제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기준 시가 3억 원 이하인 주택에 월세를 지급한 경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계약서의 주소지가 주민등록등본과 일치해야 합니다.
2020년 연말정산의 변화들을 잘 이해하고 준비하여, 13월의 월급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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