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의 시작과 함께 다양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주에는 특별한 맛집 탐방과 소소한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7월 1일 (월) – 맛있는 시작
케이크와 양꼬치
오전 치료 후 3층에 올라갔더니 맛있는 케이크가 있었습니다. 즉시 먹어버린 저는 헬스장에 가기를 다짐했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오빠와 함께 양꼬치를 먹으러 갔습니다. 4년 만에 맛본 양꼬치는 정말 훌륭했으며, 후식으로 고드름 아이스크림도 즐겼습니다. 두 개를 순식간에 먹어버렸습니다.
운동 대신 엽떡
저녁에는 오빠와 함께 엽떡을 먹었습니다. 매운맛을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매운맛이 덜해 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마요네즈를 꼭 챙겨가려 합니다.
7월 2일 (화) – 커피와 간식
메머드커피의 새로운 조합
메머드커피에서 아이스티 제로와 함께 새로운 조합을 시도했지만, 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저녁 운동 전에는 오빠와 함께 매운 엽떡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소소한 즐거움
식사 후에는 사이드 메뉴로 마요네즈를 남겨두고, 다음에는 꼭 챙겨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7월 3일 (수) – 가족과의 시간
냉삼겹과 볶음밥
저녁에는 오빠와 어머니와 함께 냉삼겹을 먹으러 갔습니다. 배가 고파서 고기 사진을 찍는 것을 잊어버릴 정도로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볶음밥과 비빔국수는 정말 맛있었고, 비빔국수가 더 인상 깊었습니다.
7월 4일 (목) – 일상 속 재미
회사생활과 게임
아침에는 아메리카노, 오후에는 아이스티를 마시며 회사 생활을 버텼습니다. 요즘 ‘동숲’ 게임에 빠져 퇴근 후에는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친구가 산 샐러드빵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운동 후 디저트
운동 후에는 애플망고를 맛있게 먹으며 일상을 즐겼습니다.
7월 5일 (금) – 케이크 파티
특별한 아침
아침부터 투썸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오후에는 카스테라를 맛보며 동숲의 매력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7월 6일 (토) – 홍대 데이트
빠네파스타와 볶음밥
홍대에서 빠네파스타와 볶음밥을 먹으면서 탄수화물 폭탄을 즐겼습니다. 4233 마음센터를 방문하기 위해 3월에 예약한 일정을 드디어 소화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특별한 공간에서 서로를 만나고 느끼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닭꼬치 맛집
가벼운 식사를 위해 닭꼬치집에 갔는데, 가성비 맛집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었습니다. 오빠가 찍어준 사진 덕분에 블랙핑크처럼 보였습니다.
7월 7일 (일) – 일요일의 소소한 고생
동숲과 빚
카페에서 ‘동숲’을 하다가 실수로 무를 썩게 만들어버렸습니다. 급히 오빠에게 100만원을 빌렸고, 이전에 진 빚과 합쳐 165만원의 빚이 생겼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왕십리로 가며 무테크를 시도했지만, 손해를 보았습니다.
맛있는 한 끼
하지만 맛있는 고기와 냉면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친구들이 칭찬해주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본에서 돌아온 친구가 준 말차 간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로또의 행운
집에 와서 다시 무테크를 하며 로또에 당첨되었습니다. 오빠와 함께 돈을 벌어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소식에 기뻤습니다. 이제 예쁜 섬을 꾸미는 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7월 첫 주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홍대에서의 데이트와 동숲을 하면서 느낀 소소한 즐거움입니다.
맛집 추천은 어떤 곳인가요?
덕소에 있는 양꼬치 맛집과 홍대의 빠네파스타 집을 추천합니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어 방문할 만합니다.
